
쉼이 있는 삶,
오스틴에서.
렌트부터 첫 집, 새집 분양, 회사 이주까지. 오스틴으로 오는 가족의 집 구하기를 한국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계속 커지는 도시,새로 시작하기 좋은 곳.
일자리가 들어오고, 사람이 모이고, 텍사스는 주 소득세가 없어요. 숫자 네 개로 보는 오스틴이에요.
출처: 미국 인구조사국 2025 추정 · 텍사스 노동위원회(2026년 8월) · 오스틴 공항 확장 계획.
왜 오스틴인지 더 보기 →네 번만 고르면,맞는 동네 3곳.
질문 네 개에 답하면 실제 집값·학교 등급·통근 시간으로 어울리는 동네를 골라 드려요.
집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오스틴의 좋은 점,그리고 미리 알아둘 점.
좋은 점마다 감수할 점이 있어요. 이사 온 뒤에 알게 되는 것보다 지금 저희에게 듣는 게 나아요.
오스틴 동네의 모든 것.
시내 8개 권역부터 근교 27개 도시까지. 지도에서 동네를 눌러 보세요.
고민부터 입주까지,순서대로.
언제 무엇을 하면 되는지, 단계마다 필요한 도구와 함께.
- 13개월 전동네 좁히기
- 21–2개월 전집 보고 결정하기
- 3이사 주간집 세팅하기
- 4첫 90일자리 잡기
지금은 빈 들판,5년 뒤엔 동네 한가운데.
반도체 공장, 새 대학병원, 더 커지는 공항, 경전철이 모두 진행 중이에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무엇이 바뀌고 있는지 모았어요.
출처: 미국 인구조사국(2025 추정), 텍사스 노동위원회(2026.8), Unlock MLS(2026.9), 삼성·테슬라·스페이스X 발표, UT 오스틴, TxDOT, CapMetro/ATP, 오스틴 공항, KUT, Community Impact(2025–2026). 일정은 발표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동네별 개발 소식 전체 보기 →직접 만든 가이드 14권,모두 무료로 드립니다.
매수 절차부터 신축 체크리스트, 학군까지. 상담에서 실제로 쓰는 자료를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이메일을 남기시면 PDF를 바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오신 가족들이 남긴 이야기
“You answered every single question with such sincerity, and during the house viewings, you always diligently checked every nook and cranny, which gave me confidence.”
“리스 1년 만기 후 바로 집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 학군, 위치, 집 상태, 향후 발전 가능성 등등 다양한 조언을 얻고, 자주 소통하고 같이 발품도 팔아서 네 가족모두 너무나 만족하는 멋진 집을 찾아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와볼수도 없었기에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멜리사정 님께서 잘 가이드해주시고, 집사진이며 동영상까지 보내주셔서 멀리 떨어진 한국에서도 집을 미리 구해놓고 미국에 올 수 있었습니다.”
“주부의 마음을 대신해 주방, 화장실...꼼꼼하게 자세히 집 체크해주셔 온라인으로 마음에드는 집 계약 할 수 있어 너무 만족했습니다.”
“… 집에 도착했지만 들어갈수가 없어 난감했었는데, 멜리사정님이 바로 달려와주셔서 근처 호텔에 데려다주시고 담날 다시 집까지 데려다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미국 오스틴에서 법인을 신설하기 위해, 사무실과 숙소, 각종 유틸리티(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셋업, 은행업무까지 도와줘서 지금 탄탄하게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oogle 리뷰 원문에서 옮겼습니다. 문장은 고치지 않았고, 길이만 줄인 곳은 “…”로 표시했습니다.
이사 전에 꼭 묻는 것,솔직하게 답해요.
오스틴 재산세는 얼마나 되나요?
보통 집값의 연 1.9–2.5% 정도이고, MUD 세금이 있는 신축 동네는 더 높아요. 대신 텍사스는 주 소득세가 없고, 실거주하면 홈스테드 면제로 학교세 기준 가격에서 14만 달러를 빼 줘요.
여름이 많이 덥나요?
여름이 길어요. 평년에 100°F(약 38°C)가 넘는 날이 29일 정도이고, 겨울은 온화해요. 에어컨·그늘·호수와 수영장으로 여름을 나는 집이 많아요.
학군 좋은 동네는 어디인가요?
교외 학군 중 A·B 등급 학교가 대부분인 곳이 많고, 시내에도 있어요. 같은 동네에서도 길 하나로 학교가 바뀌니, 동네를 비교한 뒤 주소로 배정 학교를 꼭 확인하세요.
한국에 있으면서 집을 살 수 있나요?
네. 영상 투어, 전자 서명, 원격 인스펙션으로 한국이나 다른 주에서 집을 사신 분이 많아요. 대출 기관과 타이틀 회사에 따라 원격 클로징도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렌트로 먼저 살아 보는 게 나을까요?
직장 위치나 원하는 학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6–12개월 렌트도 좋은 선택이에요. 렌트도 도와드리고, 렌트 후 매수하시는 분도 많아요.
집값이 계속 오르나요?
지금은 아니에요. 2022년 고점보다 내려왔고 매수자가 협상할 여지가 커요. 저희는 집값을 예측하지 않고, 생활과 예산에 맞는 집을 찾도록 도와드려요.
이번 달,오스틴 시장.
거래는 줄고, 바이어 협상 여지는 그대로. 9월 거래가 1년 전보다 15% 줄었고 재고는 5.4개월이라 가격·수리비 협상이 가능한 시장이에요. 금리가 오르면서 월 납입금이 관건이니 사전 승인부터 받아 두세요. 렌트는 매물이 1년 전보다 28% 적어 좋은 집은 빨리 나가요. 입주 6주 전부터 준비하세요.
출처: Unlock MLS, 오스틴–라운드락–샌마코스 광역권, 2026년 9월 · 전년 같은 달 대비

